뉴스 및 금융정보2016. 12. 26. 20:33

 

최근 뉴스보도에 자료에 따르면 제2금융권 대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자금이 필요한 대부분의 대출 희망자들은 이왕이면 은행권대출을 받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예전과 크게 다름없이 은행권대출에 문턱이 수월한 편은 아닙니다.

 

 

 

현재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기업의 형태나 본인소득 또는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은행권대출에 대한 규제가 많습니다.담보대출 또한 은행권보단 제2금융권대출(보험사포함)대출비율이 많은게 사실입니다.왜냐하면 대출심사나 한도의 폭이 은행권 보단 넓기 때문입니다. 이자율 또한 은행권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저소득자나 저신용자가 은행쪽에서 대출을 받을수있는 대표적인 상품은 정부지원 서민지원대출이 새희망홀씨론이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기존에 부채가 소득대비 많지 않다면 시중은행에서 취급하고 있는 새희망 홀씨론도 문의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껍니다.그밖에 대표적인 정부지원 서민 대출은 햇살론 입니다. 햇살론은 제2금융권이나 산림조합에서 취급을 합니다. 금리는 홀씨론이나 햇살론 둘다 8-9%비슷한 금리때를 형성합니다.햇살론은 기존에 채무와 무관하게 본인의 신용등급만 소득기준으로만 대출을 지원받을수 있습니다. 그밖에 소득대비 부채가 많은분들은 10%미만의 대출을 받기엔 조금 까다로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부채과 많을수록 신용등급도 하향되기 때문에 좋은금리대의 대출을 받을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금감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채무자들의 소득대비 부채과다를 양상시키는 과다대출이나 연계대출에 자제를 많이 권고하고 금지시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채무상환능력을 고려하지 과도한 대출은 개인부채를 증가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근 제2금융원의 대출 흐름은 큰차이 금리는 아니지만 기존에 대출건수를 한곳으로 통합시켜주고 나머지 여분의 금액을 사용할수 있는 대환대출이 대부분의 대출 흐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무자에게 최소한에 채무불이행 상태를 예방하는 차원과 금융권에서 부실율을 막지위한 대출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과적으로 부채상환 금액이 크게차이가 날정도의 금리때는 아니지만 다중채무의 과중함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대부분의 제2금융권이 이러한 상품을 주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는게 최근의 제2금융권 동향입니다.

 

 

Posted by 뱅크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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